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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한겨레 이임정 기자 (이미지를 새 탭에서 열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28살 김보아씨의 첫 메신저는 '버디버디'였다. 2000년대 초반 고등학교 시절, 새학기가 되면 같은 반 친구들끼리 종이 한 장을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