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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전 몽고식품 명예회장이 운전기사를 폭행하고 욕설을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지청장 허철호)은 김 전 회장에게 상습폭행 및 근로기준법상 사용자 폭행 혐의를 적용, 벌금 700만원의 약식명령을
'회장님 갑질'로 물의를 빚은 경남 창원 몽고식품 김만식 전 명예회장에게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하는 전 직원의 폭로가 추가로 나왔다. 이 문제를 처음 제기한 김 전 회장 운전기사와 관리부장, 최근 추가로 피해를 봤다고
운전기사 폭행 등으로 물의를 빚은 몽고식품이 대국민 사과까지 한 뒤 피해자 2명을 복직시키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몽고식품 전 관리부장 J씨는 1월4일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몽고식품이
김만식 전 몽고식품 명예회장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자신의 운전기사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사건에 대한 것이다. YTN이 12월28일 보도한 동영상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사과문을 읽는 내내 정면은 응시하지 않고, 사과문만을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지난 12월 24일 운전기사 폭행 건으로 공식 사과문을 발표한 몽고식품 측이 그 이후 방송에서 폭행 사실을 일부 부인하고 사과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한다. 지난 9월부터 몽고식품 김만식
국내 대표 장수기업으로 꼽히는 창원 몽고식품 회장이 운전기사를 상습 폭행하고 욕설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1905년 설립돼 올해 110주년을 맞은 몽고식품은 몽고간장으로 유명하다. 국내에서 손꼽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