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mae

예술이 태동한 이래 누드는 가장 사랑받는 주제였다. 고야의 '벌거벗은 마하'나 앵그르의 '그랑드 오달리스크'와 같은 명화에서 볼 수 있듯이 위대한 거장들은 나체를 사랑했다. 하지만 그림 속 몸은 대부분 이상적으로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