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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49)이 변호사로 활동하며 약 1년 사이에 62억 원의 순소득을 올린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는 자료가 발표됐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서 우 전 수석의 지방소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