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kanam

23일 오후 부산 서면역에서 치마 입은 여성을 몰래 찍던 33세 남성 김모씨가 곧바로 현장에서 검거됐다. 국제신문에 따르면, 김씨가 200m 가량 뒤쫓아가며 '몰카' 찍은 상대는 마침 휴무일이었던 부산영도경찰서 대교파출서
자료 사진. 서울도시철도공사와 금천경찰서 관계자들이 2016년 8월 19일 서울 금천구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있는지 점검하고 있다. 몰카 때문에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남성이 또 몰카를 찍다
지하철 몰카범이 현장 체포되는 모습이 영상으로 포착됐다. 경향신문이 찍은 위 영상은 경찰이 지난 7일 오후 10시경 서울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3번 출구에서 '몰카범'인 25세 남성 ㄱ씨를 현장 체포하는 모습을
붙어 있는 옆 건물에서 열려 있는 창문으로 손을 뻗어 여성 화장실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8단독 김나경 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몰카'는 낯선 범죄가 아니다. 화장실이나 계단 심지어는 여성 국가대표 선수들의 탈의실까지 '몰래 카메라' 범죄는 다양한 장소에서 이뤄지고 있다. 걸그룹 멤버들도 이런 '몰카' 위험을 피해가기 힘들다. '여자친구' 멤버
수원지법 형사9단독 김춘화 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기소된 이모(32)씨에 대한 벌금 300만원 형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2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5월 24일 오후 3시 47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