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ka

라이브 방송 도중 '몰카(불법촬영)' 범죄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닐리 바커와 앤드류 바커 부부는 3월에 다섯 자녀를 데리고 유럽 여행을 가서 에어비앤비 숙소에 투숙했다가 봉변을 당했다. “숙소 거실의 연기 탐지기에 몰카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우리는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하고 있었다
직접 촬영하고 유포해도 처벌 수준은 그리 높지 않다
산이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말했다
"피해자가 당장 신고, 고소를 해도 솜방망이 처벌이다. 불법촬영 처벌을 강화해달라" - 관련 청와대 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