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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포토스팟" - 부산 경찰 공식 홍보문구
지하철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현직 판사에게 법원이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형을 내렸다. 뉴스1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9단독 박진숙 판사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서울동부지법
충남 태안에서 꽃가게를 운영하는 50대 남성이 '몰카' 때문에 붙잡혔다. 18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꽃가게 주인 A씨는 지난해 여름부터 올 6월까지 꽃집을 찾은 여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치마 밑 몰카를 찍다가 적발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몰카 범죄에 대해 '신속한 특별 대책' 세우라고 지시한 데 이어, 이낙연 총리도 "몰카 범죄를 뿌리 뽑겠다"고 밝혔다. 이낙연 총리는 "몰카 범죄가 깨진 유리창처럼 더 창궐하기 전에 그걸 제지해야 할
강남 몰카를 집중적으로 올린 SNS 계정 주인이 드디어 경찰에 붙잡혔다. 선릉역/잠실역 등을 배경으로 촬영된 몰카 영상이 해외 SNS 계정(tumblr)에 집중 게시되고 있다는 동아일보 보도가 나온 지 3일 만이다. 경찰은
남성인 노동부 근로감독관이 2016년 지하철에서 몰카 찍다 걸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경향신문이 고용노동부 소속 근로감독관의 비위행위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서울동부지청 행정6급이던 근로감독관인 남성 A씨는
최근 한 SNS 계정에 서울 지하철을 배경으로 한 몰카 영상이 집중적으로 게시되고 있다고 한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촬영은 대부분 7~9월에 이뤄진 것으로 보이는데 모두 지하철 역사 안에서 여성의 뒤를 따라가며 치마
* 위 이미지는 자료 사진입니다. 서울경찰청 소속의 A경위(남성)가 '몰카'를 찍다가 걸렸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A경위는 28일 오후 7시경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계단에서 한 여성의 치마 속을 휴대폰 동영상으로
23일 오후 부산 서면역에서 치마 입은 여성을 몰래 찍던 33세 남성 김모씨가 곧바로 현장에서 검거됐다. 국제신문에 따르면, 김씨가 200m 가량 뒤쫓아가며 '몰카' 찍은 상대는 마침 휴무일이었던 부산영도경찰서 대교파출서
자료 사진. 서울도시철도공사와 금천경찰서 관계자들이 2016년 8월 19일 서울 금천구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있는지 점검하고 있다. 몰카 때문에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남성이 또 몰카를 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