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ksa

부모님의 구원 → 전재용의 첫번째 기도 제목이다.
피해자들은 7∼8세 때부터 교회에서 생활하며 피해 당했다.
"어찌하여 주사파 정부에 제대로 할 말을 못하고 어중간한 입장을 취하느냐”
교역자를 ‘봉사자’라는 명목으로 노동자로 인정하지 않았다.
MBC '웃으면 복이 와요' 등에 출연한 코미디언 출신이다.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구속됐다.
신옥주 목사는 '하나님의 약속한 땅'이라며 신도 400여명을 피지로 이주 시켜 '타작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온갖 학대를 자행해온 인물이다.
내란선동으로 고발 당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