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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손현 씨는 지난 4일 필리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세월호 추모관과 안전교육 체험시설도 조성한다.
재판부는 방어권 보장을 위해 법정구속을 하지는 않았다.
반경 1㎞ 안에 민어, 병어, 홍어, 꽃게 무침이...
한국당도 관심을 두고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이와 별도로 서울중앙지법에 정정·반론 보도 및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감춰졌던 국회의원의 나쁜 관행'이 드러나고 있는 걸까?
이틀 뒤인 25일 사과를 내놓을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