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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묶어놓은 개가 목줄이 낡아서 끊고 달아난 것 같다”
경찰은 견주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을 발표했는데, 후폭풍이 거세다. 먼저, 정부가 "반려견으로 인한 상해·사망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반려견 소유자의 관리 의무를 강화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겠다며
경기도는 무게 15㎏ 이상의 반려견을 데리고 외출할 경우 입마개 착용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5일 밝혔다. 목줄 길이도 2m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 도는 지난달 31일∼이달 1일 도민 1천명을
가수 겸 배우 최시원(31)씨 가족 반려견에게 물린 뒤 숨진 유명 한식당 대표가 지난해에도 같은 개에 물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이 손해배상 등 소송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소송을 할 경우 최씨 가족 책임이 더해질
영국의 강아지 용품 업체인 ‘프렌들리 독 칼라스’(friendly dog collars)는 반려견의 성격을 10가지 색깔로 분류해 목줄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만지지 마세요" "주의" ‘주의’를 뜻하는 빨간색 목줄이나
서울 대표 한식당 중 한 곳인 '한일관'의 대표 김모씨가 사망했다. JTBC는 20일 김씨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목줄을 하지 않은 개에 물려 사망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JTBC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당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사람은 개가 줄을 당긴다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개는 사람이 줄을 당긴다고 생각한다. 목줄로 연결된 여러분과 반려견은 이 문제에 각자가 50%씩의 기여를 하고 있다. 목줄을 매고 나란히 걸으려면 반려견뿐만 아니라 여러분도 나란히 걷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많은 보호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줄을 잡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줄을 어떻게 잡든지 큰 차이가 있을까 싶겠지만 줄을 잡는 사소한 습관이 어마어마한 차이를 만들어낸다.
결국 가장 피해를 보는 건 우리 강아지거든요. 줄이 팽팽해지니까 몸도 상하고, 나중에 사람들을 보고 짖거나 긴장하는 행동 패턴도 생기고 산책이 즐겁지 않고 산책 횟수도 줄어들고요. 산책 중에 그런 경우를 당할 때마다 강아지를 나에게 집중시킬 둘만의 재미있는 트릭을 하나 개발해보세요. 강아지도 그런 사람이 있었는지 기억도 못할 정도로 재미있는 둘만의 약속을 만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