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yanma

군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최근 대구 MBC가 추정 동체를 촬영했다.
미얀마 군부의 탄압을 받고 있는 로힝야족 난민 100만명이 살고 있는 곳이다.
미얀마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대통령이 추모비를 참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