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시기 몇 달 전 조기찌개가 먹고 싶다고 한 김태균의 어머니.
'안 되나요' 노래 부르고 바로 차인 후, 남은 대관람차를 적막 속에 타야 했다.
그동안 도경완-장윤정 가족은 ‘슈돌'에서 ‘도플갱어 가족’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