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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첫 개인전 ‘바버라 크루거: 포에버(FOREVER)’ 가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 미술계의 대표적인 상이다.
리움미술관 운영위원장으로 위촉했다
낙찰된 직후 절반이 스스로 찢어졌던 바로 그 그림이다.
낙찰가는 한화로 약 15억 4천만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