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ul

"작가님 보시기에 연예인들의 작품이 유치하다고 생각한다면..."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글을 남긴다”
"한국 근현대 미술사를 새롭게 쓰게 하는 컬렉션"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
역대 최대 규모의 기증 사례다.
총 66회 경합, 920만원에 낙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