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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2일) JTBC의 '차이나는 클라스'에 강사로 등장한 유시민 작가는 우리 생활 속에 스며있는 '마이크로 파시즘' 또는 '미시 파시즘'에 대해 설명했다. 유 작가는 미시 파시즘의 개념에 대해 "각자의 개성과 선택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