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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를 통해 한국 미식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 황교익 씨가 맛 칼럼니스트로서 백종원 씨와 이영돈 PD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6월 30일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음식 지형을 움직이는 대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