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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타임지가 발표한 '2015년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오른 발레리나가 있다. 그런데 '예술가' 부문이 아닌 '개척자' 부문이다. 같은 해 7월 아메리칸 발레시어터의 첫 여성 흑인 수석무용수가 된 미스티
미국 내 대표 대형 발레단인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에서 창단 75년 만에 최초로 흑인이 여성 수석무용수가 됐다. 주인공은 만 32세의 미스티 코플랜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솔로무용수인 코플랜드는 최근 수석무용수 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