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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전 세계를 가장 강렬하게 강타한 뉴스는 칠레 지진도 프란치스코 교황도 아니었다. 미란다 커의 올누드 '영국 GQ' 화보였다. 호주 출신의 슈퍼모델 미란다 커(30)는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가 찍은 화보에서 알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