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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국민의힘'이 일본 극우단체 구호라는 주장이 나왔다.
미래통합당의 새 당명 '국민의힘'은 2일 전국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안철수 대표를 단일화 후보로 꼽는 이유는 '확장력'이다.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는 내년 열린다.
통합당의 진선미는 누가 될 것인가.
홍문표 의원은 현직 국회의원으로는 유일하게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다.
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한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렸다.
”문재인 대통령과 단둘이 보는 단독 회담이어야 한다” -김종인 통합당 비대위원장
"문재인 대통령의 여야 회동에서 국민의 삶이 나아진 적이 있나" -김은혜 통합당 대변인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100만여명이 모였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