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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핵심 미래전략실 임원으로 근무했다.
‘커튼 뒤의 조직’.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 14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뇌물’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지금은 해체된 삼성그룹 미래전략실(미전실)의 성격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삼성 미전실은 고 이병철 창업주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이 이르면 28일 공식 해체된다. 27일 삼성그룹 관계자들 말을 종합하면, 삼성은 박영수 특별검사가 28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지성 부회장, 장충기 사장 등 삼성 임원 5명을 박근혜 대통령 등에게
삼성이 이재용 부회장의 공언대로 그룹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 해체를 위한 기능 재편 작업에 곧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내부적으로는 미래전략실을 축소해 그룹 주력인 삼성전자 하부조직으로 흡수 통합하는 방식, 그룹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해온 미래전략실을 없애기로 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삼성 미래전략실이 문제의 핵심에 선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를 해체하는 게 어떻겠냐는 이종구 새누리당의
삼성전자가 지난해 최순실씨 쪽에 80억원을 지원하면서, 이를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그룹 지배 구도를 계획하는 미래전략실에 사전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이 그룹 수뇌부 차원의 결정을 통해 최씨에게 거액을 건넨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