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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블랙리스트'를 지휘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제도권 안에 들어가 싸우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미래한국당(당대표 한선교)은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위성 정당’
한선교는 인터뷰에서 "원한다면 대표 자리를 넘길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국당 비례대표 후보 접수에 544명이 몰렸다.
유영하 변호사는 공천도 신청했다
'민주당 위성정당'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민주당 "유사명칭이 사용되지 않도록 불허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