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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총선 인터뷰] 김은희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후보 23번
더불어시민당의 지지율만으로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21대 총선 비례투표 용지는 48.1㎝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요청이 나왔다.
앞서 김예지씨는 한국당 비례대표 11번을 받았다.
황교안이 영입한 인재들이 대거 당선권에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