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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회를 보면 드라마와 진짜 안녕일 것 같아서 (종영 열흘이 지난) 어제야 봤어요." SBS TV 드라마 '펀치' 주인공을 맡았던 배우 김아중(33)의 말에서는 드라마 종영에 대한 아쉬움이 강하게 묻어났다. 지난
'미녀의 탄생' PD가 한예슬의 여권을 가지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창민 PD는 30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제작발표회에서 "주상욱, 한예슬 여권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