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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을 시작으로 대규모 집회가 줄줄이 예고됐다.
서울 구로경찰서 1층 민원인 대기실 한켠에는 ‘구로경찰 명예의 전당’이라는 전시 공간이 있다. 하루 평균 50여명의 관내 시민들이 들르는 이 공간에는 구로경찰서의 공적을 홍보하기 위한 표창장 등을 전시해둔다. 그러나
베네수엘라에서 시위 중이던 10대 학생이 경찰의 총에 사망한 것과 관련, 25일(현지시간) 수도 카라카스를 포함한 여러 도시에서 정부를 규탄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학생이 숨진 서부 산크리스토발 시에서는 이날 복면을 한
국제 인권단체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은 중국 당국이 작년 벌어진 홍콩 민주화 시위를 지지한 중국인 가운데 최소 2명을 고문했다고 밝혔다. 영국에 본부를 둔 앰네스티는 12일(현지시간) 배포한 성명서에서 중국의 시인 왕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