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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사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대독했다.
서울 구로경찰서 1층 민원인 대기실 한켠에는 ‘구로경찰 명예의 전당’이라는 전시 공간이 있다. 하루 평균 50여명의 관내 시민들이 들르는 이 공간에는 구로경찰서의 공적을 홍보하기 위한 표창장 등을 전시해둔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