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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둘러싼 갈등이 끝나지 않고 있다.
민정, 일자리, 시민사회 수석이 교체됐다
조국 민정수석은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될 가능성이 크다.
'부산 출마설'이 돌았다
지난 26일에 올라온 글이다
5건에 '무혐의', 1건에 '경미'로 결정했다.
문희상은 당시 초대 청와대 비서실장에 내정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