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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대통령보다 더 큰 권력" - 민경욱
민경욱을 '부정선거의 요정'으로 만들어준 분이다.
"한국은 부정선거를 위한 '테스트베드(시험무대)였다"고 주장했다.
민경욱 의원이 제기한 선거 무효 소송은 오는 23일 첫 재판이 열린다.
더불어민주당은 '전광훈식 집단 광기'라고 비판했다.
광화문집회에서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다.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100만여명이 모였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
민경욱, 차명진 전 의원은 지난 21대 총선에서 나란히 낙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