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apryong-gyeongchalcheongjang

지난 4월 올라온 국민 청원 글에 답했다
무력함과 분노를 동시에 느끼게 되는 상황은 위험하다. 무력함은 문제를 해결할 힘이 내게 없다는 뼈아픈 자각 때문이고 분노는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는 현실의 부조리 때문에 치밀어 오르는 것이니,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