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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재판에 출석한 빈집털이범이 판사로 같은 법정에 온 중학교 동창을 만나 눈물을 흘린 영상이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다. (아래 기사) CBS 마이애미 지국은 19일(현지 시각), 약 10개월의 복역을 마치고
어쩌면 당신은 이미 페이스북 뉴스피드에서 이 판사의 얼굴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는 지난 6월 30일, 절도죄로 법정에선 중학교 동창을 만났던 미국 마이애미 주 데이드 카운티 법원의 민디 글레이저 판사다. 그는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