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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송전탑 설치 과정에서 공사 방해행위 등으로 기소된 주민 대부분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및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 형사 1단독 이준민 판사는 15일 주민 한모(64) 씨에게 징역 8월에
국회의원 55명이 경남 밀양 송전탑 반대과정에서 공사방해행위 등으로 기소돼 1심 선고를 앞둔 주민들에 선처를 호소하고 나섰다. 14일 밀양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여·야 국회의원 55명의 서명이 담긴 연명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