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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얼음골과 만어사의 종소리가 나는 돌과 더불어 ‘밀양의 3대 신비’로 불린다.
유기된 아기는 동네 할머니에 의해 발견됐다.
"아이에게 '말을 잘 들으면 돌려보내 주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다음날 약속대로 돌려보냈다"
"모르는 아저씨가 강제로 차에 태웠다"
28세 남성 이모씨가 발견된 곳은 경남 창녕의 한 PC방이다.
"구차스럽게 변명하지 않겠다"면서 한 말이다.
"간절한 마음으로 하느님께서 모든 이에게 용기와 위로의 축복을 내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건 희생자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위로의 메시지를 발표했다고 29일
막말과 고성으로 '혼수성태'라는 별명이 붙은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밀양을 찾았다가 시민에게 비난을 받았다. 경남도민일보가 취재한 영상에 따르면 그는 취재진이 몰리자 "여러분들, 코멘트 좀 필요합니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