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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임금 18만 원을 모두 10원짜리로 지급한 식당 주인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스브스뉴스에 따르면, 주인이 말하는 이 사건의 사연은 다음과 같다. 종업원 A씨는 충남 계룡시의 한 음식점에서 일한 지 석 달쯤 되자
한 식당의 종업원이 밀린 돈을 받게 해달라고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하자, 식당 주인이 체불임금 18만 원을 모두 10원짜리로 지급하는 일이 벌어졌다. MBC에 따르면, 지난 20일 한 은행 지점에는 50대 여성이 지폐로
'밀린 임금을 달라'며 노동청에 진정을 낸 근로자에게 해당 급료를 죄다 10원짜리 동전으로 준 업주가 누리꾼들로부터 몰매를 맞고 있다. 21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전날 충남 계룡시의 한 음식점 업주가 10원짜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