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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인 단팥빵’은 2013년 5월 공항철도 서울역에 1호점을 낸 지 5개월 만에 하루 평균 7000개 이상이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개당 1800원이니 어림잡아 한달에 3억7000여만원의 수입을 올린 셈이다
벌꿀 아이스크림 브랜드 '소프트리'를 운영하는 엔유피엘이 자사 제품의 모방 판매를 금지해달라며 '밀크카우'를 판매하는 엠코스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3부(심우용 부장판사)는 27일 엔유피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