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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 보고서 내용을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두 비행기의 파일럿이 각각 보고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사람들은 드디어 세상에 종말이 왔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현지시간으로 22일 밤, 색과 형태가 계속 변하는 기괴한 비행물체가 하늘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당시 이 광경을 본 사람들은 사진과 영상을 찍어
미국 국방부가 5년 전까지 미확인비행물체(UFO)에 대한 비밀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가 16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TTS/AAS의 성명에 의하면 “수십 년간 1급 비밀의 그림자 밑에서 일했던” 회원들은 “인간의 경험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외계 테크놀로지가 존재함을 입증하기에 충분한, 믿을 만한 UAP의 증거가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 영상에는 다른 특징이 하나 있었다. ‘기술자는 ‘두 번에 걸쳐 고온의 기체나 액체로 보이는 것을 배출했다’고 진술했다. 약 8분 정도 촬영했을 때, 뒤를 향해 아주 뜨거운 물질을 기둥 모양으로 잔뜩 뿜어내는
대부분의 목격담을 전통적인 방법으로 해명할 수 있지만, 미국의 MUFON 같은 곳에 사진과 영상이 첨부된 상세한 보고가 얼마나 많이 들어오는지 나는 놀라울 정도다. 회의론자들은 "만약 UFO가 있다면, 스마트폰이 이렇게 널리 퍼진 세상인데 왜 영상을 아무도 안 찍어?"라고 흔히들 말한다. 그건 몰라서 하는 말이다. 영상이 얼마나 많이 찍히고 있는데!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의 캠페인 총괄 지휘자이자 오랫동안 정부가 UFO 서류를 공개할 것을 주장해 온 존 포데스타가 클린턴이 이 문제를 조사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힐러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아직도
애플 아이폰 카메라는 이제 8백만 화소를 자랑한다. 우리가 1960년대에 쓰던 8mm 영화 필름보다 100배 더 해상도가 높다. 이 훌륭한 카메라가 전세계 20억 명에 육박하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손에 있다. 그런데도 UFO 사진들은 늘 그랬듯 흐릿하고 모호하다. 적어도 몇 사람 정도는 애매하지 않은, 조작되지 않은 사진을 찍어야 할 것 같지 않은가? 게다가 나는 우리 머리 위에서는 활동 중인 인공위성이 1,100개나 궤도를 돌며 감시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아직 꺼내지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