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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인 미하엘라 노로크(Mihaela Noroc)의 작품을 우리는 이미 지난 2015년 2월에 본 적이 있다. 직장을 그만둔 후, 저축을 깨서 전 세계를 여행한 그는 당시에만 해도 약 37개국을 찾아 현지 여성의
사진가 미하엘라 노로크는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여성을 촬영해서 다양한 아름다움을 기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달에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그녀는 북한을 찾았다. 관련 기사: 미하엘라 노로크의 '아름다움의 지도책'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