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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새벽 사우디아라비아의 항구 도시 제다의 미국 총영사관 인근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AP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사우디 내무부는 테러범이 이날 오전 2시 15분 영사관 맞은편에 있는 한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