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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가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휴가는 색다른 곳으로 떠나보자.
미드 호 위치 : 애리조나주 모하비 카운티,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 간단한 소개 : 라스베이거스 근처에 있는 곳으로, 후버 댐으로 인해 생긴 미국에서 가장 큰 저수지. 하이라이트 : 보트, 캠핑, 사이클링, 하이킹, 승마
옥택연이 백만원으로 무려 미국 여행을 했다. 백만원으로 해외 여행을 꿈꾸기는 쉽지 않은 터. 특히 미국 여행은 생각조차 못할 일이다. 하지만 옥택연은 과감하게 미국 여행을 계획했고, 결국 3일 만에 첫번째 여행지 그랜드
For Architectural Digest, by Stephanie Strasnick. *허프포스트US의 12 Incredible Tree Houses You Can Spend the Night In을 편집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나라라고 미국을 무조건 기피할 필요는 없다. 특히 관광지로는 그 다양함과 광대함을 능가하기 어려운데, 여행자 데렉 로는 단돈 $213로 5,500km를 동서횡단하는 "미국의 가장
전세계 숙박 공유 서비스 업체 에어비앤비가 2016년 한해 동안 숙소 예약이 가장 높은 비율로 늘어난 지역 17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동네 단위로 선정했으며, 한국에서도 한곳 포함됐다.
미네소타 주 아이다호 주 노스다코타 주 뉴햄프셔 주 메인 주 *허핑턴포스트US의 Here’s What Fall Foliage Looks Like In The States You’ll Drive Through To Reach
추위와 불편에도 불구하고, 비행기 창가 자리에 앉았을 때의 이점은 많다. 그 증거가 될 만한 사진들이 아래에 있다. 더 많은 사진을 TwistedSifter에서 볼 수 있다. *허핑턴포스트US의 10 Reasons You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전면을 유리로 만든 미끄럼틀이 개장했다. 건물 70층, 약 300미터 높이에서 14미터 가량 미끄러져 내려가는 이 미끄럼틀의 폭은 1.2미터다. 유리의 두께는 1인치가 약간 넘는다. 미끄럼틀을 설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