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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지구관측소가 20주년을 맞았다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달 기지 건설을 위한 것이다.
물론 아무나 갈 수 있는 건 아니다.
다른 세상에서 보는 같은 태양의 이미지
눈이 어지러울 정도로 수많은 별들이 빛나고 있다.
외계행성 탐사에 나선 새 망원경 이름은 ‘테스’(TESS)다.
소행성 ‘베뉴’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핵폭탄을 쓰는 방안을 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