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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사태의 여파가 아직 미국사회를 강하게 지배하고 있다. 예전의 흑인 폭동이 인종 간의 갈등이었다면 지금의 긴장된 분위기는 공권력에 대한 불신, 공권력과 일반 시민이 흑인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에서 기인한다. 유튜브의
체포 과정에서 경찰 차량에 부착된 블랙박스 카메라(대시캠)를 끄고 용의자를 마구 때린 미국 경찰이 법의 심판을 받는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 4월 10일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미국 뉴욕에서 20일(현지시간) 경찰관 2명이 총격을 받고 사망했으며 용의자도 숨진 채 발견됐다고 AP통신과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뉴욕경찰(NYPD)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브루클린의 베드퍼드스타이베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