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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가 우연히 권총을 발견하고 임신 중인 엄마의 머리를 향해 쐈다. 전 세계에서 민간의 총기 접근의 벽이 가장 낮은 국가 중 하나인 미국에 거대한 의문을 던지는 사건이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시애틀에 거주 중인
2일(현지시간) 새벽 미국 아이오와 주(州) 디모인에서 경찰관 2명이 각각 다른 장소에서 매복 총격을 받아 숨졌다고 AP와 AFP통신이 보도했다. 디모인 경찰에 따르면 디모인 어반데일 소속 한 경관은 이날 오전 1시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에서 경찰의 총격 살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일요일인 14일(현지시간)에도 이어지면서 부상자가 속출했다. 밀워키 시는 15일 밤 10시부터 청소년들의 안전을 고려해 통행금지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밀워키
미국 역대 최악의 총기 참사인 플로리다 주 올랜도 테러 후 총기 규제 논쟁이 한창 뜨거운 상황에서 LGBT 그룹 내 총기 옹호 단체 회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 대부분이 게이 나이트클럽을
올랜도 참사 이후 미국 내에서는 마틴이 테러리스트와의 연계 의혹으로 수차례 미 연방수사국(FBI)의 심문을 받고도 대량살상용 반자동소총 'AR-15'를 합법적으로 구입한 것으로 드러나 총기 규제 및 관리상의 허점 논란이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게이클럽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는 '자생적 극단주의자'로 파악되고 있다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연방수사국(FBI) 등이 밝혔다. 용의자가 테러단체들로부터 직접적인 지시를 받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 샌타모니카에서도 12일(현지시간) 성소수자들을 겨냥한 총격범죄를 계획한 것으로 의심되는 백인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샌타모니카 경찰국은 이날 웨스트할리우드 지역에서의 성소수자들을 위한
12일 새벽 2시(현지시간)께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한 게이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50명이 숨지고 최소 53명이 다쳤다. 2007년 버지니아공대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의 사망자 32명을 뛰어넘는 미국 역사상
"이게 무슨 음악일까 하는 궁금증이 드는 순간 옆 사람이 쓰러졌고, 다시 보니 피투성이였다". 12일(이하 현지시간) 새벽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질 때 현장에 있던 한 사람이 플로리다 주 지역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캘리포니아대학(UCLA)에서 1일(현지시간) 오전 9시 55분께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졌다. LA 경찰과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총격 사건은 공대 건물인 볼터홀의 실험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