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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끔찍한 범죄 현장이다"
학생 1400여명에게 난사했다.
"백팩이 제 목숨을 구했습니다."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포트로더데일 국제공항 총기 난사 현장에서 살아남은 스티브 프래피어은 미국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프래피어는 비행기에서 내리면서 노트북을
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로즈버그의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총기를 난사한 용의자의 신원이 크리스 하퍼 머서(26·남)로 확인됐다고 NBC, CBS, CNN 등 미국 언론들이 익명의 경찰 관계자들을 인용해
미국 버지니아에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기자 총격 사건 소식이 전해진 이후, 트위터에는 '#DearAmerica'라는 해시태그가 등장했다. 허핑턴포스트UK가 전한 바에 따르면, 전 세계 트위터 이용자들은 정중하게
미국 하버드대 학생과 교직원 수백 명에게 교내 총기 난사를 예고하는 이메일이 발송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이 대학 학보 크림슨 등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협박 메일은 자신을 보스턴에 사는 '스테파니 응웬'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