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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미국 사회가 겪고 있는 총기 관련 문제를 '세컨도시스'(미국은 수정 헌법 2조에 의해 '무기휴대의 권리'를 인정하고 있다)라는 가상의 질병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최근 민주당 의원 115명은 의회 지도부에
미국에서 해마다 대형 총기난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지만, 총기규제 강화 조치는 여전히 요원한 것으로 보인다. 총기 규제 강화 방안에 대한 찬반 여론이 거의 팽팽한 상황에서 총기난사 사건의 근본적 원인이 총기 관련 제도상의
미국 오스틴 텍사스 대학교의 한 학생이 대학 교내에 딜도를 가지고 다니자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개설했다. 이벤트 날짜는 2016년 8월 24일. 개강일에 캠퍼스 내 총기 소지 허가에 대한 항의의 의미로 단체로 백팩에 대형
America's gun control problem - by numbers - The Telegraph 오바마 대통령은 이렇게 '한탄'했다. "이건 틀에 박힌 일상적인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일상적으로 총기 사건이 보도되고
미국 오리건주 로즈버그의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총기 난사를 저지른 총격범 크리스 하퍼 머서(26)가 합법으로 구입한 총기 13정을 보유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로즈버그에서 발행되는 일간지 '뉴스-리뷰'는 2일
미국 오리건주 로즈버그의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총기 난사를 저지른 용의자의 신원이 주 경찰청에 의해 2일(현지시간) 발표됐다. 수사 당국이 공식으로 이 사건 용의자의 신원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 경찰청은
1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의 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이 총기 난사에 무감각해지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총기난사 사건 소식을
미국에서 또다시 대형 총기난사 사건이 터져 미국인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특히 오리건 주(州) 로즈버그의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1일(현지시간) 오전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사망자가 단일 사건으로는 올해 들어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로부터 남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소도시 로즈버그의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1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께 총격 사건이 발생해 범인을 포함해 13명이 숨지고 약 20명이 다쳤다. 20세
사망한 워드의 카메라에 잡힌 범행 직후 범인의 모습 생방송 그대로 탄 사건 정황 이 사건은 WDBJ의 이날 아침 생방송 도중 고스란히 전파를 타 지역 주민은 물론 전 미국인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워드 기자가 들고 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