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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연합뉴스 기사에 욕설을 쏟아내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이상호 기자는 고발뉴스와 팩트TV로 팽목항 현장을 생중계하던 도중 연합뉴스 기사를 읽고 화를 냈다. 그는 '물살 거세지기 전에…사상 최대
이 영상은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설치된 임시 시신안치소의 현장을 담은 CNN의 리포트다. 카메라는 울부짖는 부모들의 모습을 선정적으로 잡아내지 않는다. 리포터는 격앙된 목소리로 비극을 부르짖지도 않는다. 대신 카메라는
'손석희 찍어내기'가 시작되는 것일까. 손석희의 JTBC 뉴스가 또 다시 중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해난구조·선박인양 전문가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를 인터뷰한 JTBC ‘뉴스9
러시아 극우정당인 자유민주당 대표 블라디미르 지리노프스키가 기자회견을 하던 중 임신 6개월 차 여기자를 향해 “잔인하게 강간하라”고 폭언을 퍼부은 동영상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러시아 국영통신사인 러시아투데이(RT
이번 주에 나온 6개 시사주간지의 표지를 살펴봤다. 모두 '세월호'의 침몰을 커버스토리로 다루었다. 대부분 세월호의 사진을 넣었다. 또 대부분 안타까움과 분노를 전했다. 하지만 딱 하나의 시사주간지만큼은 전혀 다른 이미지와
언론에선 하루 종일 진도의 여객선 침몰 상황에 대한 소식을 알려왔다. 참담했다. 그리고 그 소식만큼이나 참담했던 건 한국 언론의 현주소였다. 온라인과 방송, 공영방송과 케이블 채널을 가리지 않고 진도에서 벌어진 참극에서 얻어낸 모든 정보들을 누구보다 먼저 '속보'란 이름으로 내걸었다. 정부가 발표하면 받아 적고 게재했다. 너나 할 것 없이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알고자 하는 의지보다 알리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다. 정확한 정보보단 신속한 소식이 중요했다. 기자가 아니라 속기사들만 존재하는 것 같았다. 언론의 현주소가 명백하게 드러났다.
JTBC가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구조된 학생과의 인터뷰 도중 무리한 질문으로 인한 논란이 확산되자 "깊이 사과드린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뉴스9'는 앵커이자 JTBC 사장이기도 한 손석희
영광굴비 상인들 '채널A'에 38억원대 손해배상 소송 영광굴비 상인들이 '채널A' 프로그램인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의 방송내용과 관련, 38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벌이고 있다. 15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프리즘’ 보도한 워싱턴 포스트와 ‘전화통화 수집 내용’ 보도한 가디언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무차별적인 도•감청 실태를 폭로한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와 영국의 가디언이 퓰리처상을 받게 됐다. 퓰리처상 선정위원회는
소셜커머스업체 위메프가 경쟁업체인 쿠팡을 비하하는 유튜브 광고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23일, 위메프가 경쟁업체인 쿠팡보다 모든 상품을 더 싸게 파는 것처럼 과장광고를 하고, '바가지' 등 부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