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am

"함께 출근하고, 퇴근해선 서로에게 의지하곤 했던 일이 기억 나네요."
5만원짜리 지폐도 건네 주었다.
단발머리가 되면 흉터를 가리기 어렵지만 자매들은 기꺼이 머리카락을 기부했다.
곧바로 경찰서에 위치추적을 부탁했고, 덕분에 청취자는 생명을 구했다.
CCTV에 고스란히 녹음된 강아지의 울부짖는 소리가 너무 슬프다.
올해 초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얼굴 없는 천사'라 불리는 50대 남성은 올해에도 소년소녀가장들에 대한 메시지를 남겼다.
'응답하라' 시리즈에서 큰 손 엄마로 이름을 알린 이일화.
이 건물주는 지난 11년 동안 임대료를 단 한 번도 올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