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을 위해 천원짜리 백반을 판매하는 광주 대인시장 ‘해뜨는 식당’ 소식.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들의 다이어트를 돕고 있다.
재미로 시작해 기부로 마무리됐다.
"착하고 조용하고 공부도 잘하는 학생이었다."
고등학생 A군이 한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에 편지를 보내면서 알려진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