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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습격해 구속기소된 김기종(55)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김동아 부장판사) 심리로 3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살인의 미필적 고의와 북한 주장에
“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처할 수 있는 위험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일이 발생한 건 슬프고 걱정스럽지만, 난 아들이 자랑스럽다.” 마크 리퍼트(42) 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과 관련해, 아버지 짐 리퍼트
5월 아침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25cm 과도로 습격한 테러 피의자 김기종은 평소 반미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민족주의 성향의 인물이다. 한겨레신문 보도에 따르면 김기종은 지난 3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키리졸브·독수리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 참석 도중 괴한의 공격을 받아 얼굴 등을 크게 다쳤다. 리퍼트 대사는 5일 오전 7시 40분께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민화협 주최 조찬 강연회 장소로 들어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