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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닫이문을 닫으면 부엌과 침실로 구분되는 단칸방에서 아이들이 모여앉아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다. 경찰, 지자체, 아동보호 전문기관 합동조사팀이 7∼26살 10남매 중 학적이 존재하지 않은 아이들의 소재를 확인하려고
새학기를 맞아 취학연령이 됐는데도 학교에 오지 않은 초등학생과 중학생 중 소재나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19명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취학 대상이지만 미취학한 학생은 3월1일 현재 초등학생이 약 6천7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