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oo

미투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는 "저는 슈퍼히어로도, 투사도, 정치인도, 권력자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성폭력 가해자에 대해 동료 직원 95%가 탄원서를 써준 사례도 있다.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범죄는 모호한 경계에서 시작된다.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2년 만에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했다.
피해자는 직접 작성한 글을 지원단체를 통해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