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oo

학생과 시민의 3년 싸움 끝에 남교사 1명만이 법정 구속됐다. 사실 가해자는 더 많았음에도.
정봉주는 무죄 선고를 받자마자 ‘가짜 미투’를 운운했다.
피해자는 '만 17세이던 2004년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소송을 냈다.
이 교수는 국민의힘 성폭력특별대책위 등에 참여했다.
생전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김기덕 감독.
고인은 환갑을 열흘 앞두고 라트비아에서 사망했다.
당시 성폭력 가해자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조민기는 성추행 의혹 제기 후 약 보름 만에 극단적 선택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