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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망자 유족이 낸 소송 1심에서도 ‘국가 책임’을 인정받은 적이 있다
삼성서울병원이 또다시 감염병에 노출됐다.
2017년 간호사 직을 그만두고 작가로 변신했던 김현아 간호사는 최근 코로나19 전담병원인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지원을 시작했다.
격리 해제 후 퇴원 조치됐다.
"대규모 확산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4명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